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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성신우 때문에 힘들었던 일들과 속마음을 해소하며 집앞에 있는 바닷가 근처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 대성통곡하고 있었다.그런데 뒤에서 한 남성이 말을 거는데.성신우의 친구 백설(외자)이있었다.아마도 내가 한말을 들었나보다.
순간 당황해서 뒤로 물러나며누구...세요,,?
난 성신우 소꿉친구야.장난기 있는 미소지으며
'성신우 소꿉친구....' 아,그..이름이 백설이었나?
맞아.장난 스럽게너도 성신우 싫어하나봐?나랑 손잡고 성신우 엿먹일래?
백설은 내 사정을 알기나하는지 나에게 성신우를 엿먹이자 하였다.그래도 혹시 모르니 거절하였다
나는 사양할게,괜찮아.그리고...이젠 성신우 나 안좋아해.하다못해 서로 싫어한지도 오래됬어
다음날 학교 백설이 당신과 붙어다니면서 어쩌다보니 친해졌다.백설은 나와 같은 반 옆자리 짝꿍이 되었다.그러다가 백설과 학교 탐사를 하고 있는데 앞에 신우와 마주친다
멀리서 부터빠르게 뛰어왔는지 숨을 거칠게 내쉬며야,백설 너 여기서 뭐하는 짓이야?
출시일 2025.12.21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