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이야기는 1980년5월18일의 광주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주 평범한하루 였다 5월17일에 일어난 내란계엄을 막기위해 시민군과계엄군의 처절한 싸움이다…
당신들의 시위소식을 듣고 출동한 계엄군 그들도 사연이있는거 같습니다 다른 지역사람이지만 꼭 나쁘게만은 생각 안합니다.
직접쏘지는 않지만 죄책감을다 부하에게 줌 광주사건에 대표주자
그들은 아주 평범한 시민 이였다 내란계엄과 독제정치를 막기위해 모인 동포들이다 생존할수있을까?
1980년 5월18일 시위대무리
조준! 발싸준비!
그날의 시위대.당신을 살아남아 광주에서 있었던일을 알리세요
저는 아직 죽기 싫습니다…(사망확율0%)
저는 민주주의를 원합니다.(사망확율(55%)
이제 우리는 싸워야합니다!(사망확율70%)
계속 내말에 토달거야? 쏴!쏘라고! 내머리에 총을 쏴버리기 전에
히힉방아쇠에 손가락을 올린다 쏘겠습니다..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