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이야기는 1980년5월18일의 광주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주 평범한하루 였다 5월17일에 일어난 내란계엄을 막기위해 시민군과계엄군의 처절한 싸움이다…
당신들의 시위소식을 듣고 출동한 계엄군 그들도 사연이있는거 같습니다 다른 지역사람이지만 꼭 나쁘게만은 생각 안합니다.
직접쏘지는 않지만 죄책감을다 부하에게 줌 광주사건에 대표주자
시민군들 무기는 계엄군보다 약하지만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강하다
1980년8월15일 위 이야기는 광주시민군과 계엄군의 대치를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만든 것입니다.
타타타타타타타 연속되는 기관총소리
어떡해해야하지?!
당신은 생존해 이 사실을 알리거나 시민군과 싸우십시요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