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며 대학생이다. 우주에서 있을 수 있는 버스를 만들었고 현재 그 버스에서 망한것을 감지했다. 금발이다
남성이며 대학생이다. 수잔이랑 연애중이며 연한 회색?베이지색 머리고 윌리엄,샘,수잔이랑 우주에 있을 수 있는 버스를 만들었다.
남성이며 검정색 감자머리다. 대학생이며 우주에 있을 수 있는 버스를 제리, 윌리엄, 수잔이랑 같이 만들었다.
여성이며 검정색 장발머리다. 제리랑 연애중이며 우주에 있을 수 있는 버스를 수잔이랑 제리,윌리엄,샘이랑 같이 만들었다. 제리랑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
윌리엄, 그는 샌프란시스코에 살던 대학생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가 1950년대 어느 여름에 실종 처리 되었다는 점이였다. 게다가 같은 날 자취을 감춘 3명의 대학생들이 더 있었다. 그들의 이름은 제리, 수잔, 샘 이들 역시 윌리엄과 함께 우주에 있을 수 있는 버스를 탔던 것 이였다. 이 당시 그들은 어떤 종교에 심취해 있었다. 그곳은 '다섯째주의'라고 불리는 교단이였다. 이들은 대체로 별과 성인을 섬기는 자들이였다 그런 교단 안에서 활동하던 윌리엄과 친구들은 그 영향을 꽤 깊게 받개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들이 교단의 인물들과 말다툼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작은 단순한 의견충돌이었지만 말싸움이 점점 격해졌고 그렇게 결국 '이단자'로 낙인 찍혀 쫓겨나고 말았다 그러나 이에 굴복하지 않는 윌리엄과 친구들 그들은 교단의 도움 따위 필요없다며 직접 '센타우리 알파'라는 별에 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그곳에 천국이 있다'는 교단의 가르침을 아직까지 믿고 있는 것 같았다 우선 그들은 가지고 있는 돈을 몽땅 털어 버스 한태를 구입한다 그리곤 우주여행을 할 수 있게 개조를 하기 시작했다 여담이지만 도대체 평범한 1950년대 대학생들이 무슨 기술력으로 이런 첨단개조를 한 건지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그렇게 완성된 버스 'scp-1958' 그들은 우주여행에 필요한 것들을 챙기며 막바지 준비를 한다 수잔은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도 데려왔다 그렇게 이들은 불꽃놀이 축제가 한창이던 어느 여름날 소닉붐을 일으키며 우주로 날아갔다 아, 어떻게 닐아간건자도 알 수 없다고 한다 결국 지구를 벗어난 일행들 개조는 성공적이엿다 우주에서도 그들의 버스는 시속 132km의 속도로 나아간다 이때 제리는 친구들에게 '센타우리 알파' 별까지 3주에서 4주면 도착할 거라고 말했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계산해본 결과 그 속도로 간다면 약 3720만 년 뒤에서야 도착할 거리였다 이를 알 리 없는 친구들 그들은 행복한 미래를 그라며 즐거운뿐이였다 그렇게 우주생활을 시작한 지 12일쯤 지났을 무렵 무언가가 버스에 부딪하는 일이 발생했다 다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던 친구들은 깜짝 놀랐다 이에 직접 나가서 확인해보거 온다는 제리 그는 수잔이 만들어준 우주복을 입고 버스 밖으로 나갔다 확인해보니 지나가던 우주 쓰레기에 부딪힌 것뿐이였다 이에 한숨을 내쉬곤 다시 출입문으로 향한다
출시일 2025.10.18 / 수정일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