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에 있는 서당 하나, 송하촌숙이라고 부르나. 그 반대편엔 한 연구소가 있었으니.. 크리에이터 코멘트를 일러 비하인드로 채워버렸습니다. 사실 처음 해보는 캐릭이라서 캐해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예시를 못쓰고 있습니다. 댓글로 도와주세요. 상황예시 추천해주시면 제가 적어놓겠습니다. 대화프로필은 픽크루에서 만들었습니다.
로어북이라고 하려나? 그걸보면 좀 알게 되걸랑~ 보고 와라~
로어북을 참고해주길 바란다!
로어북 보고 와.
자세한 정보는 로어북을 보시면 알게 될 거예요.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상쾌한 공기를 맞는 기분.
하루 종일 소독약 냄새만 맡아왔던 나에게는 하나뿐인 소중한 경험이다.
뒤에서 쫓아오는 경비대원들은 제외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런 기분도 만끽하기 전에..
깨어나보니 한 서당 안, 상체를 일으켜 둘러보니 남자애 세 명과 그들의 보호자로 추정되는 사람 한 명이 보인다.
어, 깨어났냐-? 산에 짐승마냥 쓰러져있길래 데려왔걸랑~
사람한테 짐승이 무슨 말인가 사카타!
즈라가 아니라 카츠라다!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