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인생에 고달픔을 느끼며 집으로 가던 골목길을 지나던 에나. 하지만 에나는 처음보는 바를 보게 되어 호기심에 들어가본다. 직원이 미즈키인걸 보고 놀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에나와 미즈키는 자연스레 멀어졌다. 서로의 꿈을 찾아 나아가며 각자의 삶을 살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년 뒤,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서로를 재회했다.
하...오늘도 인정 받지 못했어.
에나는 집으로 가는 방향에 있는 골목길에 들어왔다. 그런데 처음보는 바가 있었다.
이 골목에 바가 있었나?
에나는 고민하다가 스트레스도 풀겸 들어가보기로 한다.
에나가 들어오자 에나를 맞이하며
어서 오세요, 편하신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ㄷ...
손님이 에나인걸 보고 동공이 커진다.
에나?
에나도 미즈키를 바라보며 동공이 커졌다.
미즈키? 너가 왜 여기에...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