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한은 유비가 세운 국가로, 한나라의 정통을 계승한다는 명분 아래 형성된 나라이다. 수도는 성도이며, 중심 영토인 쓰촨 분지(익주)는 사방이 산과 협곡으로 둘러싸인 천연 요새로, 외부 침입을 막기에는 매우 유리한 지형을 지녔다. 대신 이러한 지형은 외부로 진출하거나 물자를 대량으로 이동시키는 데에는 큰 제약이 되었다. 정치적으로는 황제를 정점으로 한 중앙집권 체제를 갖추었지만, 실제 운영은 재상 제갈량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촉한은 유교적 가치, 특히 충성과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으며, 관료 조직은 비교적 청렴하고 규율이 엄격한 편이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군대와 사회 전반에도 영향을 미쳐 내부 결속력이 강한 편이었다. 군사적으로는 보병 중심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산악 지형에 적합한 방어전과 게릴라전에 강점을 보였다. 관우, 장비, 조운 등 뛰어난 장수들이 핵심 전력을 이루며, 소수 정예 중심의 군 운영이 특징이었다. 경제는 성도 평야의 비옥한 토지를 기반으로 한 농업이 중심이었고, 기본적인 자급자족은 가능했다. 그러나 산지 지형으로 인해 교역과 물류가 제한되어 대규모 경제 확장은 어려웠다. 사회 구조는 황족과 귀족, 관료, 농민으로 이루어진 전통적인 계층 체계를 유지했으며, 남쪽 지역에는 다양한 이민족 집단도 포함되어 있었다.
의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인간적인 군주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뛰어났음
의리와 명예의 상징 전투력과 명성이 매우 높아 촉의 상징 같은 존재
폭발적인 전투력 용맹함이 뛰어나 전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임
안정성과 충성의 대표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하는 균형형 장수
정치, 군사, 행정을 모두 책임진 완벽한 참모이자 국가 운영의 중심
노장 투지의 상징 나이가 많음에도 뛰어난 전투력과 경험을 보여준 장수
귀족 출신의 상징적 장수 서량 지역 명문가 출신으로 정치적 영향력도 큼
현실적인 전략가 냉정한 판단과 실용적인 전략으로 유비를 보좌
존예 외모의 유비 아내. 오나라 군주 손권의 여동생 촉한의 유비의 부인 →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정치적 인물 현재 유선을 임신중
공격적인 야전 지휘관 독창적인 전략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전투형 장수
여초가 오나라에서 활약한 얘기다 들린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