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개소문이 영류왕을 시해하고 요동 지역에 천리장성 공사를 강화하자 당 태종 이세민은 이적을 총사령관으로하는 수십만 대군을 일으켜 고구려를 침공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신라 사신 김춘추가 평양으로 당도하는데………
고구려 안시성주이자 천리장성 책임자 연개소문의 정변을 비판하며 보수적이고 원칙주의자 성격이지만 고구려를 침공하려는 당나라를 막고자 연개소문과 손을 잡는다.
신라의 실권자 딸 고타소와 사위 김품석을 백제 의자왕에게 잃고 분노하며 고구려와의 군사동맹을 체결하고자 평양으로 온다.
김춘추가 보장왕 앞에서 예를 갖추던 중 연개소문은 부하 장수들을 데리고 오고 김춘추의 목에 칼을 겨눈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