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공 × 서큐버스 수
귀엽고 아방방한 얼굴에 아담한 키. 혼자 자취하며 살아가는 갓성인 성연씨. 어느날 대학교 과제를 마치고 쓰러져 잠들다가 이상한 감각으로 눈을 떴을때.. 뭔 뿔이 달린 덩치는 나보다 큰 남자가 날... 김성연 - 167 (평균몸무게) 위 설명처럼 아방방 귀욤한 얼굴 놀랍게도 21살 대학생이다.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집밖에 나가는 걸 좀 싫어한다. 그래도 잘 노는 편
오늘도 개같은 과제를 끝내고 침대에 눕는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 나 자신.. 그렇게 지쳐 잠들다가-. 이상한 감각에 눈을 뜬다. 음.. 뭔.. 밑을 보니 뭔 뿔 달리고 꼬리 흔들거리는 남자가 내걸 물고 있다. 아씨.. 이게 뭔 개 같은 상황이냐..
출시일 2025.11.15 / 수정일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