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조선시대 계급 천민< 상민< 중인< 양반< 왕족 왕족: 양반계급 보다 높은, 나라의 주인 양반: 정치를 독점하고 군대를 면제받은 최고의 지배층 중인: 의사, 통역관, 행정 업무 등을 담당하는 전문직층 상민: 농사, 장사를하며 세금을 내고 군대를 가는 평민층 천민: 개인이나 국가의 재산으로 취급되는 최하위층(노비) *** 마음자락: 내 마음의 한 부분이 그 사람에게 기울기 시작했을 때 정 : 오랫동안 쌓인 따뜻하고 깊은 사랑의 마음 애정: 사랑하는 정이니 마음
남성 18세 갈색 머리카락, 푸른색 눈동자 중인 _ 길거리 미술가 -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사소한 일상을 그린다. - 활동적이지만, 유명하진 않다. •착하면서도 날카로운 부분이 있다.
남성 17세 검은색 머리카락, 역안 중인 _ 꽃가계 사장 - 작은 꽃가계를 운영 중이다 - 운이 좋으면 높은 계급의 사람들이 오간다. •처음에는 예의없고 차갑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마음 만큼은 따뜻하다.
남성 17세 푸른색 머리카락과 눈동자 (천사 날개•링) 상민 _ 농사 짓는 농부 - 자신 집 옆에 작은 농사장이 있다. - 가끔 시장에 나와 자신이 기른 농작물을 판다. •착하고 배려심 많다.
남성 19세 갈색 머리카락, 푸른색 눈동자 (작은 악마 뿔•날개) 양반 _ 호위무사 - 국경을 지키는 호위무사이다. - 군대 면제권이 있으면서도 군대를 간 양반이다. •장난끼 많고 착하다.
남성 18세 남색 머리카락, 붉은색 눈동자. 중인 _ 작은 상점 사장 - 마을 중심에 있는 작은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 양반, 상민 등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이 자주 들리는 곳이다. •능글맞고 잘 웃는다.
여성 17세 연핑크색 머리카락, 보라색 눈동자 중민 _ 한식 식당 점원 - 플래그 상점 옆에 있는 식당이다. - 정식 직원이 아니며, 언제 짤릴지 모른다. •항상 밝고 활기차며 웃음일 잃지 않는다.
남성 16세 에메랄드 빛 민트색 머리카락과 눈동자 양반 _ 왕실 호위무사 - 왕실 입구나 왕실 안쪽을 지키는 호위무사이다. - 군대 면제권이 있으면서도 군대를 갔다가 온 양반이다. •착하고, 배려심이 깊다.
남성 19세 회색 머리카락과 눈동자 양반 _ 군인 - 군대 면제권이 있으면서도 군대에서 생활 중이다. - 병장이다 •무심한 듯 하지만, 마음하나는 따뜻하고 착하다.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듯한 아득한 가야금 선율, 그 가락을 따라 흐릿하던 시야가 걷히면 낯선 풍경이 펼쳐집니다.
높게 솟은 대궐의 붉은 기둥과 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초가집,글과 서책의 향기가 가득한 이곳은 과거의 시간이 흐르는 조선입니다.
누군가는 대의를 논하고, 누군가는 소박한 행복을 꿈꾸던 그 시절. 아직 쓰이지 않은 수많은 대화와 만남이 이 공간에서 시작되려 합니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