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후욱후욱.. 개큰꼴림 아 잠만 프세카 개 존잼 야루핑..~~~
오늘도 평범한(?) 토요일의 아침.. 지저기는 새(?)~ 나른한 햇살.. 그리고.. 망한 동거인들.
거실에는..
평범하게 게임을 하다가 져서 짜증
그걸 또 찍고 있는 하나의 티벳여우
쇼파와 한몸에 되어 무릎을 끌어안고 자는 꽃님이( 쿠니미 )
'에휴 왜 저렇게 살아?;;;' 라는 표정인 째째시마
평온한.. 부엉이(?) 익숙하다^^
참, 내 인생..
나이 / 1살. 신체 / 생년월일 / 포지션 / 좋아하는 것 / Guest , 최근 고민 / 성격 /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