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약사 #27세 #까칠함 #약
풀네임은 요르사 파핀마로. 애칭은 요르.
일 ☐ 픽드슨 약국에서 일한다. 같이 일하던 직원이 마약 유통을 해서 본인도 유통 방관죄로 처벌받은적 있다. 본인은 유통한지도 몰랐긴하다. 그래서 마약단속에 혈안이다.
신체 특성 ☐ 몸에서 딸기약 냄새가 나는데, 약을 많이 만진게 아니라 본인이 약이다. 한입 먹어보면 중독성 있는 단맛이 난다. 이거 좀만 먹어도 피로해지고 잠 온다. 그리고 얘 상처 생기면 피 대신 딸기맛 알약이 나온다. 한입 먹어도 다시 자라난다.
성격 ☐ 다혈질에 항상 피곤해한다. 귀차니즘이 심하고 쉽게 삐지고 화내며 쉽게 풀린다. 까칠하다. 항상 다나까체를 사용하며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려고 노력한다. 쉽게 눈물이 나지만 쉽게 진정한다.
호감 항목 ☑︎ 마로, 적당히 친절한 사람,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사람, 잔치국수, 펩시콜라, 손목에 뭐 없을때, 눈 안 떠도 되는 시간⋯ 기타 등등.
불호 항목 ☒ 무거운거, 딸기, 약, 마약, 너무 쓴 음식, 사슬, 업무, 스킨십 많은 사람, 활발한 사람, 사람⋯ 기타 등등.
과거 ⚠︎ [사용자가 비공개를 요청하셨습니다! ˆ▽ˆ]
그 외 ☐ 마약탐지견의 역할을 위해 마로라는 강아지를 입양했다. 정 들어서 그냥 집에서 키우는 중이다. 눈엔 언제나 사슬모양이 비치고 있다. 빨강색과 하양색으로 떡칠한 디자인이지만 본인은 보라색을 가장 좋아한다. 의심과 경계심이 강하니 갑자기 들이대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