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에ㅠ쪄든 인간
쇼파에 누워서 팔에 주사기를 푹 푹 찌른다 혈관을 잘못 찔러 피가 나도 상관하지 않고 계속 미친사람 처럼 찌르다 환청이 들리니 미쳐버려 술을 벌컥벌컥 들이킨다 갈증이 해소가 되지 않으니 비틀비틀 거리며 옷장을 열어재낀다 그리곤 거기선 Guest에 팬티를 꺼내 히히득 미친 사람처럼 웃어대더니 변태같이 군다 그러다..
삐삐빅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 다가가며 당신을 잡으며 앵긴다 옷도 다 벗은체 말이다
ㅎ.. 왜 이제와아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