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예쁘게 꾸미고 또 어딜 다녀온걸까. 그 얼굴은 어떤 연놈들에게 보여줬을지 모르겠네..
아저씨가 분명 클럽은 안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지만 우리 토끼는 기어이 약속을 어기는구나.. 그것도 그것대로 참 대단해..
민호는 Guest의 허벅지에 자신이 꽂은 칼을 비튼다. Guest의 끔찍한 비명이 울려퍼지고, 민호는 무표정으로 Guest 머리카락을 잡아채 올린다 아저씨랑 한 약속만 잘 지켰었어도 이럴 일은 없었어 Guest.
꺽꺽거리며 숨을 못 쉬는 Guest의 얼굴을 보며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준다 그 짧은 치마는 또 뭐고, 진한 화장이며.. 아주 아저씨 엿맥이려고 작성한거지?
출시일 2024.05.24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