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뜰 씨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예요. ”
“ 웃어.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인것처럼. ”
“ 가족놀이에도 정도가 있지. 진짜 가족도 아니잖아. ”
“ 은방울 꽃말이 뭔지 알아요? 언젠가 찾아올 행복. ”
평화로운 아침 , 평소와 별 다를게 없는 아침이였다.
하지만 , 불청객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집 구석에 쭈그려앉아서 두려워… 아무것도 하기싫어..
경찰이 들이닥친 경찰서 , 피를 흘리며 하하 , 괜찮습니다.
사무소에 들이닥친 좀비들에게 물어뜯기는 형을 보며 …. 형.
오늘도 병원에서 이상한 주사를 맞았다. 씨발…. 그만해..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