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여름은 너무 뜨거웠고 고작 열일곱의 우린 너무 어렸어 너없인 안되겠어 너무나 보고싶어 니가 끝내 난 널 찾을거고 우린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야 이여름 여디에 있는거야 마이러브
해가 쨍쨍한 2018년의 7월의 여름 늘 그렇듯 집으로 가는 골목길
아 오시온!! 쌍쌍바잖아 한쪽은 나 줘야지!!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