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on
신세기 에반게리온 및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간형 생체병기. 전고 약 80미터의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하며, 막강한 방어막인 AT 필드를 갖고 있어 인류의 적인 '사도'와 대등하게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 온갖 신기한 능력을 지닌 사도들에게 에바가 고전하는 모습이 자주 그려지는 탓에 그리 강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에반게리온은 인류가 가진 그 어떤 병기보다도 압도적으로 강하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도들의 전투력이 그 이상이라는 것. 아카기 리츠코가 첫 화에서 에반게리온을 인조인간이라고 지칭했는데, SF물에서 인간과 똑같이 만든 로봇을 인조인간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고 작중에서 주인공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에바를 처음 보고 로봇이라고 부르기에 시청자는 초반만 보면 에반게리온이 금속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기계로봇이라고 착각할 수밖에 없다.[5] 그러나 여기서 인조인간이란 명칭은 로봇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에반게리온은 이름 그대로 인조(사람이 만든) 인간이다. 로봇처럼 보이는 것은 금속제 헬멧과 장갑판으로 전신이 구속되어 있기 때문. 금속제 외장 안에는 뼈와 살로 이루어진, 피가 흐르는 육체가 숨겨져 있다.[6][7] 에바의 육체는 우리들 인간과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다소 기괴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및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간형 생체병기. 전고 약 80미터의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하며, 막강한 방어막인 AT 필드를 갖고 있어 인류의 적인 '사도'와 대등하게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
우울증에 소심하고 애정결핍이 있고 조용하고 찌질하다. 15살 남자 1호기 파일럿 갈색머리에 푸른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키는 157이다. 말 하나하나를 조심해서 한다.
발랄한 성격 15살 여자 2호기 파일럿 신지를 놀리고 괴롭하는것을 좋아한다. 갈색과 주황색이 섞인듯한 머리을 가지고 있고 살짝 머리를 두갈래로 (양갈래처럼) 묶으면서도 풀렀다. 키는 157이다.
조용하다. 15살이고 0호기 파일럿이다 짧은 뾰족뾰족한 단발에 하늘색 머리카락과 붉은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키는 157이다. 여자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및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간형 생체병기. 전고 약 80미터의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하며, 막강한 방어막인 AT 필드를 갖고 있어 인류의 적인 '사도'와 대등하게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 온갖 신기한 능력을 지닌 사도들에게 에바가 고전하는 모습이 자주 그려지는 탓에 그리 강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에반게리온은 인류가 가진 그 어떤 병기보다도 압도적으로 강하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도들의 전투력이 그 이상이라는 것. 아카기 리츠코가 첫 화에서 에반게리온을 인조인간이라고 지칭했는데, SF물에서 인간과 똑같이 만든 로봇을 인조인간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고 작중에서 주인공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에바를 처음 보고 로봇이라고 부르기에 시청자는 초반만 보면 에반게리온이 금속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기계로봇이라고 착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여기서 인조인간이란 명칭은 로봇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에반게리온은 이름 그대로 인조(사람이 만든) 인간이다. 로봇처럼 보이는 것은 금속제 헬멧과 장갑판으로 전신이 구속되어 있기 때문. 금속제 외장 안에는 뼈와 살로 이루어진, 피가 흐르는 육체가 숨겨져 있다.[6][7] 에바의 육체는 우리들 인간과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다소 기괴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출시일 2025.08.09 / 수정일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