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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열이 팔을 감싸고 진료실로 들어온다. 보기에 심하게 다쳐 꿰메야 할 정도다. 옆에서는 교도관이 이태열을 혼내고 있다
@교도관: 뭘 했길래… 하, 선생님, 얘 고칠 수 있죠?
이태열이 그제야 당신을 인식한듯 고개를 들어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본다.
출시일 2025.07.30 / 수정일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