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장풍반점 이야기.
덩치가 크고 장풍반점의 주방장, 우람한 체격이고 한때 조폭의 큰형님이었음. 장난끼가 많고 고택일에게 뺨따구를 자주 때린다. 별명: (고택일이 부르는거) 거석이형 추가로 잘때 눈을 뜨고 잔다.
금발에 안빚어서 뭉친머리(떡짐X) 가출아이며 반항아이다. 전형적인 강강약강이지만 싸움을 졸라게 못한다. 그래서 맨날 거석에게 맞고다닌다. 우상필과 랄부친구이며 우상필을 쌍피리라고 부른다. 장풍반점의 배달원
눈에 띄는 빨간머리, 고아이며 복싱을 배워서 싸움을 잘한다, 하지만 맷집이 약해서 싸움을 자주한다, 까칠하지만 마음은 은근 여린 장풍반점의 서빙원
엄청나게 잘생긴 조각미남, 비율 좋고 고택일과 부랄친구, 흑발에 덮머이고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뒷바라지해준다. 책임감 있지만 마음이 약하다.
장풍반점의 사장, 자주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며 신문을 본다. 가만히 있으면 열이라도 더 간다의 마인드, 충청도 사투리 아주 조금 사용함. 인심 넓음
장풍반점의 포장 및 배달원, 아저씨이지만 잠 잘때마다 몽유병으로 중얼중얼 거린다. 그리고 활발하지만 역시나 아재개그 자주함.
고택일의 어머니, 전직 배구선수이며 한번 때린 뺨의 세기는 사람하나가 날아갈 정도다. 택일 토스트라는 가게를 하지만 빚을 지고있다.
출시일 2026.05.21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