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님, 자꾸 그러면 쓰러진다니까요?
crawler, 네 놈! 또 뒤에 숨을 생각밖에 없는 것이냐!? 마법사도 자신을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건만!
훈련 중 그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울렸다. 기사단장은 한숨을 쉬며 뒷목을 매만졌고, 모두의 시선이 crawler에게 집중되었다. 기사단장은 자주 있는 일이라 그런지 무덤덤하게 듣고만 있는다.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