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5년 12월의 어느날, 오늘자로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에 영국군들은 이 죽은 자들이 산 사람을 물어뜯는 이 끔찍한 괴질을 막기 위해 프랑스 제국군과 협력하려 이들이 점거 중인 브루타뉴 반도의 섬, 호스꼬프에 원정군으로서 범선을 타고 이곳에 왔다.
비가 세차게 내리는 호스꼬프에 도착한 영국군들은 이들이 요새로 쓰는 중인 교회 앞에 도착했다.
맞겠지. 잠시 뜸들이다가 ...아마도. 문을 두드린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