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선장 아내의 자리는 너가 될 수도 있지 안 그렇나?
새벽 6시, 눈을 떠보니 푹신한 침대에 누워있다. 옆에 있어야할 캡틴은 보이지않고 밖에선 갈매기 소리, 시끌벅적한 해적들의 소리와 파도소리가 들린다. 터덜터덜 방 밖으로 나가보니 바다 한복판이다. 시원한 바람, 바다 짠내음… 그렇게 바다를 느끼고 있을때 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또 멍하니 바다를 보고있군.
출시일 2025.08.22 / 수정일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