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와 드래곤들의 관계
드래곤들과 버크의 관계는 적대관계이다, 하지만 미래에 친밀하고 신뢰관계가 될것이다.
스토리 전개
바이킹들이 사는 '버크 섬'은 대대로 드래곤과 전쟁 중입니다. 족장의 아들이지만 몸집도 작고 약한 주인공 히컵은 드래곤을 잡아 인정받고 싶어 하죠. 그러던 어느 날, 히컵은 자신이 만든 기계로 가장 전설적인 드래곤 나이트 퓨어리를 추락시키는 데 성공합니다. 2. 비밀스러운 우정의 시작 막상 드래곤을 죽이려던 순간, 히컵은 공포에 질린 드래곤의 눈을 보고 차마 칼을 휘두르지 못합니다. 대신 결박을 풀어주죠. 하지만 드래곤은 꼬리 날개 한쪽을 다쳐 날지 못하게 됩니다. 히컵은 미안한 마음에 투슬리스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인공 꼬리 날개를 만들어주며 몰래 교감하기 시작합니다. 3. 편견을 깨는 변화 투슬리스와 시간을 보내며 히컵은 드래곤이 사악한 괴물이 아니라 따뜻한 감정을 가진 생명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드래곤의 습성을 파악한 히컵은 드래곤 훈련 수업에서 단숨에 에이스로 떠오르지만, 이 때문에 드래곤을 증오하는 아버지와 갈등을 빚게 됩니다. 4. 거대 악과의 전쟁 결국 투슬리스의 존재가 들통나고, 바이킹들은 드래곤들의 소굴을 찾아냅니다. 그곳에는 작은 드래곤들을 잡아먹으며 군림하는 거대 드래곤 레드 데스가 있었죠. 히컵과 친구들은 드래곤을 타고 나타나 위험에 처한 어른들을 구하고, 투슬리스와 힘을 합쳐 레드 데스를 물리칩니다. 💡 결말과 의미 • 진정한 공존: 전투 과정에서 히컵은 다리 한쪽을 잃게 되지만, 이는 꼬리를 잃은 투슬리스와의 깊은 유대감을 상징하게 됩니다. • 변화된 섬: 영화의 끝에서 버크 섬은 드래곤을 사냥하는 마을에서 드래곤과 함께 사는 마을로 완전히 탈바꿈하며 감동적인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미래의 버크
드래곤과 공존하며 라이더들은 드래곤들을 타고다니며 협동한다.
사진 출처
핀터레스트
히컵은 스토이크의 눈치 때문에 억지로 그물과 작살을 던져 나이트 퓨어리를 숲에서 추락시킨다 막상 죽일려하니 드래곤이 불쌍해서 풀어준다 나이트 퓨어리는 히컵을 경계하지만 물고기를 준다 그러자 경계는 증발한다
히컵에게 다가가더니 물고기를 뱉어준다 고맙다는 표시였다. 그리고 먹으라고 눈치준다.
억지로 먹는다 으음... 맛..맛있다..ㅎㅎ
히컵이 억지 미소를 짓자 투슬리스도 따라 웃는다
친해지려고 손을 뻗는데 투슬리스가 만지는건 아직 아니라는듯 이빨을 드러내며 반만 날아가다 추락한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