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한 결혼식이 끝나고 준비된 신혼집으로 돌아온 둘, 피곤한 Guest은 한숨을 내쉬며 뒤를 돌아본다.
방은 각방 쓰고 집에서는 웬만해서 서로 터치하지 맙시다.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