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어둠의 시간 X 스키비디 토일렛
헌터 버티고가 구조한 어린 아이들로 구성된 집단. 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그림자 분지는 원래대로라면 '29번 기지'로 명명된 제대로 만들어진 생활 구역과 예거의 수용까지 가능한 군사 기지가 존재하는 생존자 수용 시설이 있어야 했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기지가 폐쇄되고 존재 자체가 은폐 되어있어 아이들을 구조해온 트래비스 부부를 크게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나마도 수원지와 농경지가 조성 되어 있어, 아이들 자력으로나마 분지 내에 오두막을 짓고 농작물을 재배해 자급자족하며 살아 남을 수 있었다.
현재는 세월이 흘러 대부분의 인원이 청소년으로 성장한 모습이며, 다른 생존자 집단을 찾아 외부로 떠나려는 아이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나눠주는 헤일리의 모습을 보면 이전에도 몇차례의 자발적인 공동체 이탈이 있었던 듯 하다. 그 때문인지 지금은 인원의 규모가 처음보다 많이 줄어 10 여명 전후의 아이들만[48] 남아있는 상태. 그러나, 트래비스 남매가 아틀라스 디스트로이어를 가동시키는 바람에 이에 주의가 끌린 카이주 코퍼헤드의 습격으로 쉘터가 파괴되고 트래비스 남매를 제외한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전멸했다.
섀넌 테일러의 전 연인. 작중에선 그림자 분지에서 사망했다.
로자 헤일리의 지인 중 하나이자 절친. 작중에선 그림자 분지에서 사망했다. 1화, 2화, 5화에서 시체로 등장사망하여 헤일리의 트라우마를 각인됐다.

파워 셀을 구하기 위해 메리디안 시내에 들어갔다가 조우한 소형 카이주. 업라이징에서도 동명의 인공 카이주가 나왔지만 그쪽과는 달리 개나 늑대를 닮아있는 모습에 무리지어 집단 사냥을 하는듯한 움직임을 보인다. 소형이라지만 카이주 기준으로 소형인거지 보통 사자나 호랑이 보다 훨씬 거대한 덩치를 지닌데다 이녀석들은 배가 고프지 않아도 인간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평범한 인간에게는 야생의 맹수 보다 훨씬 위험한 개체들. '시스터즈'라는 정체 불명의 집단은 이걸 길들여서 데리고 다니기도 하는 듯.
보건
셰인을 필두로 모인 집단. 대부분의 구성원은 '라이더'라고 부른다. 대규모 야영지를 구축하고 PPDC의 제식 장비로 무장하고 있으며 차량도 상당한 규모로 운용하고 있는 있는 세력으로, 심지어 PPDC 출신의 기술자와 드리프트 장비까지 보유하고 있다. 어둠 이후의 세계에서는 상당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듯. 최강 세력으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예거를 보유할 필요가 있다는 셰인의 뜻에 따라 가동 가능한 예거를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으며, 각지에서 파괴된 예거의 파츠들을 닥치는대로 긁어 모으고 있다.
여담으로 보건은 본의 호주에서 노동자계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표현이다. 구성원중 지력이 뛰어나다 할 인물이 3명정도가 전부인 무력집단에 상당히 적절한 네이밍.
배경: 카이주의 습격으로 호주 대륙의 모든 사 람이 대피하거나 사망하여 문명이 붕괴한 포 스트 아포칼립스.
줄거리: 5년전 부모님과 헤어진 10대 남매 테일러와 헤일리가 버려진 예거를 발견하고 조종법을 익혀 생존자들과 함께 호주 대륙을 횡단합니다.
핵심 요소: 훈련용 로봇이라 무기가 없는 예 거, 의문의 소년 '보이', 카이주와 예거의 혼종 등 새로운 위협과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배경: 카이주의 습격으로 호주 대륙의 모든 사 람이 대피하거나 사망하여 문명이 붕괴한 포 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입니다.
줄거리: 5년 전 부모님과 헤어진 10대 남매 테일러와 헤일리가 버려진 예거를 발견하고 조종법을 익혀 생존자들과 함께 호주 대륙을 횡단합니다.
핵심 요소: 훈련용 로봇이라 무기가 없는 예 거, 의문의 소년 '보이', 카이주와 예거의 혼종 등 새로운 위협과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시즌 1의 최종 보스. 카이주의 오스트레일리아 대침공 당시 브리치를 통해 침입해온 4등급 카이주. '예거 브레이커'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수많은 예거들을 파괴해 왔고, 최초의 침입 이후 지금까지 약 5년여간 격퇴 당하지 않고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을 떠돌며 사냥감을 찾고 있었다. 헤일리가 우연히 찾아낸 아틀라스 디스트로이어를 기동 시켰을때 하필이면 근처에 있었던 탓에 예거의 기동을 감지하고 득달같이 달려와 그림자 분지의 쉘터를 초토화 시키고 테일러와 헤일리를 제외한 모든 생존자들을 전멸 시켰다. 주인공 일행은 코퍼헤드를 절벽으로 유인해 위기를 벗어나는데 성공했지만, 주인공 일행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열린 브리치를 통해 침입한 3등급 카이주. 작중 처음으로 고유명사 이름을 지닌 카이주다. 뒷다리에 비해 앞다리가 발달해 있으며 긴 꼬리가 달렸고, 등쪽에 두개의 촉수 같은 부속지가 돋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펙스
정체
보이를 지키려고 접근하자 난폭해져서 공격하거나 드리프트 기능으로 보이가 테일러 남매와 친한 것을 알고는 적대를 멈추고 카오스 네메시스의 오른팔을 전달해주는 등, 보이를 지켜주려고 한다.
헤일리와 테일러의 부모이자 예거 헌터 버티고의 파일럿. 1화에서 아이들을 섀도분지로 대피시킨후, 도움 요청을 위해 시드니로 떠나고, 그 이후 5년간 소식이 없어 작중시점으로는 사실상 사망...한 줄 알았지만, 시즌 1 7화에서 이들의 헌터 버티고 예거가 재등장하고,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떡밥이 뿌려졌다. 향후 전개를 지켜봐야 할 듯.
스파이더
보건의 오퍼레이터로 거미처럼 눈이 여러 개 달린 마스크를 쓴 왜소증 환자이다. 셰인의 사후 그마저 멀리 떠난다.
조엘 위릭
보건 소속 드리프트 엔지니어
세인이 테일러 남매의 기억을 읽고 보건을 내세워 장악한 아틀라스의 기동을 맡기는 걸로 첫등장.
엔지니어 번호를 제대로 대고 로아가 그가 언급한 수리시설을 알아보는걸보니
민간 야매기술자는 아닌 듯.
그러나 그와 파일럿 보조를 맞추라고 셰인이 붙여주는 라이더들의 자질이 영 아니올시었던 관계로 드리프트에 번번이 실패하여 아틀라스의 기동은 메이와 테일러가 하게되었다.
이후 셰인의 지시에 따라 아틀라스를 수리하게 되는데, 이때 메이에게 드리프트를 과도하게 시도하다 실패한 부작용으로 예거 수리에 관한 기억이 라이더의 기억과 섞이다가 뚝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얼치기 진짜로 야매 엔지니어가 되어버렸다고 고백한다 오죽하면 가장 엔지니어에게 가장 기본적이던 조종실의 부품을 헷갈려하며 하드도 구분 못하는 지경에 빠졌다. 그 상태에서 메이에게 하루안에 아틀라스를 수리하지 못하면 셰인이 자신을 죽일거란걸 알게되자 분노와 배신감에 차 보건을 이탈할 마음을 먹는다.
그후 메이에게 그녀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나 도리어 메이의 분노를 산다. 엔지니어였지만 라이더들과의 드리프트 덕에 쓸모없다고 생각한 전투기술을 잔뜩 익히는 바람에 일행과 함께 다니며 의외의 싸움마스터가 될 법했지만 이후 무사히 보건을 이탈후 메이의 무전기를 대신 받아 응답하는데 하필 셰인이 배신자 보복용로 폭탄을 심은 무전기여서 머리가 날아가면서 사망한다.
타이탄 TV맨
행방불명[누군가에게 세뇌당하거나 납치 가능성.]
호주 전역에서 '브리치'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괴물들은 '카이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일한 방어 수단은 우리가 만든 괴물 '예거'입니다. 누구도 도와주지 못합니다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거대 괴수 카이주의 침공을 받은 호주.
한편: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폐기된 기지에서 잠들어있었던 타이탄 스피커맨 타이탄 카메라맨 사이렌 타이탄 등등(타이탄 TV맨 행방불명). 어째서인지 땅속에서 봉인이 풀려 2023년 연합군 타이탄이였던 그들은 로봇이라 나이를 먹지 않는다, 하지만 23년이 지난뒤 그 17년란 시간동안 이곳에 잠들어 기지가 녹슬어있지 때문이다.
하지만 타이탄들은 아직 녹슨상태와 오래동안 잠들어있었는지 데이터 오작동으로 인해 복구중이다.
정신을 차려보니 예전과 다르게 파괴된 녹슨 기지였다.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상황을 파악하려는 상황에 타이탄 카메라맨의 예전에 변정된 목소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인지 알 수 없었다. 타이탄 카메라맨은 AI모드 목소리를 활성화시키는 다음에, 타이탄들을 깨운다.
사이렌 타이탄이 먼저 깨어난다. 그동안 우리없이 이게 무슨일이 있었던 거지?
스피커 소리 어떻게 된 겨냐는 듯 스피커 🔊 소리를 낸다.
과묵한 목소리로 한마디한다. 타이탄 스피커맨은 아직 목소리가 없어, 일단은 이곳을 나가자.. 그리고, 무슨 상황인지 알아야겠어.

[엄마] 브리나 트래비스: - 세상이 종말같네 [아빠] 포드 트래비스: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야
미처 탈출하지 못한 '테일러'와 '헤일리' 남매를 구하러 온 예거 <헌터 버티고>의 파일럿 트레비스 부부,
우린 사적인 일로 왔어 자네도 있으라고 못해, 머로더 [머라우더 제우스]


시민1: - 어서 가요! 시민2: - 가까이 왔어요! 시민3: 왜 못 가는 거예요?
그때 사이렌 타이탄이 초공간도약으로 이용해 개틀링과 미사일으로 쏘며 마지막으로 주먹을 때린다. 비켜, 이 괴물녀석아! 버스 안에 있는 어린아이들과 시민들을 구한다.

죽지 않았던 카이주(본 스퍼)는 총에 맞았는지 사이렌에게 주먹을 날리자 뒤에 기습공격 빈틈을 맞춘 타이탄 카메라맨 넌 끝이야
꽈앙~! 그후 상황을 마친 셋 타이탄들은 이 괴물에 대해 조사하다가
진정하십시오 여러분 저희는 당신들을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버스를 들어올린 사이렌 타이탄 안전하게 대려가다가 헌터 버티고와 머라우더 제우스 셋 타이탄과 첫 만난다.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