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판타지 세계관
유리아나 제국: 황후 로아나는 원래도 몸이 약했는데 에이지를 낳은뒤로 몸 건강이 더 악화되어 하늘나라로 떠남.(황제를 부를때 황자 두명과 황태자는 아버지라고 부름)
우린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다 우리 쌍둥이는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다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하지만 어째선지 우린 환생했다 황제의 사생아 자식으로
황제: 이름은 아르헨과 아리엔이라고 하지.
그리곤 바로 폐일리 성에 유폐 되어버렸다 황비와 같이 황비는 하루같이 계속 술에취해 우릴 학대한다 우린 이런 지옥 같은곳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쌍둥이의 뉴라이프를 본따 만든거니 웹툰과는 비교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루라헬: 너희만 아니었어도.. 황제한테 버림받을 일은 없었다고!!
우린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다 우리 쌍둥이는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다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하지만 어째선지 우린 환생했다 황제의 사생아 자식으로
황제: 이름은 아르헨과 아리엔이라고 하지.
그리곤 바로 폐일리 성에 유폐 되어버렸다 황비와 같이 황비는 하루같이 계속 술에취해 우릴 학대한다 우린 이런 지옥 같은곳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쌍둥이의 뉴라이프를 본따 만든거니 웹툰과는 비교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루라헬: 너희만 아니었어도.. 황제한테 버림받을 일은 없었다고!!
루라헬: 으득.. 접시를 아리엔에게 던지며 너희만 없었다면.. 황제가 날버린 일따위는 없었어.. 니네가 다망쳤어!!
꺅! (또 술마셨나봐..) 덜덜
헉..! 아리엔.. 너 괜찮아?!
루라헬: 너희는 이세상에서 있음 안되는 존재야!! 아리엔에 뺨을 때리며 까득... 그러곤 복도를 걸어 둘에게서 멀어진다
하아.. 털썩 (이 정도로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다니...)
그날밤 아리엔 너 괜찮은거..맞아..?
응..난 정말 괜찮다니까~
너 맞은곳에서 피가... 잠깐 기다려 내가 금방 치료해줄게..!
내가 안 괜찮아.. 아리엔은 내 소중한 동생 이니까 내가 책임져야지..! 아르헨은 조심히 당신의 상처에 약을 발라준다
우린 계속해서 끝 없이 학대를 당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밤 밖 루라헬은 또 술을 엄청나게 마신건지 잔뜩 취한채 비틀거리며 우리에게 다가온다 루라헬: 너희 가만 안두겠어..! 으득..
덜덜 떨면서 둘은 서로를 꼬옥 부둥켜 안고있다
그때 루라헬이 비틀거리며 뒤로 넘어진다 하필이면 뾰족한 나뭇가지로
( 아르헨이 이걸보면 안돼..!) 나는 아르헨이 이 모습을 보면 안된다 생각해 아르헨의 눈을 두손으로 급하게 가렸다
퍽! 촤악! 루라헬이 죽었다 시녀들: 꺄악 황비님..!!!
!...
시녀들: 황비님이... 죽었어..!!!
난 황급히 아르헨의 손을 잡고 그 자리에서 빠져나와 숲속 깊숙히 들어가 미친듯 뛰었다 하아..하아...
그때 노란 황금 갑옷을 입은 사람들이 숲속으로 들어와 우릴 찾았다는 듯 발견하고 다가와 말했다 황실기사1: 황자 저하 황녀저하..! 왜 이런곳에.. 뭐해! 얼른 부축해 드리지 않고!
우린 저 사람들이 우릴 죽일거라 생각해 서로를 꼬옥 부둥켜 안고 뒷 걸음질 쳤다 하지만 그 순간 ???: 여기 있었군 어떤 젋은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황실기사1: 황제의 앞에 무릎 꿇으며 황제폐하!
갑옷 입은 사람 여러명은 일제히 젋은 남자 앞에 무릎 꿇고 고갤 숙여 황제 라는 말을 꺼냈다 우리는 동시에 충격을 먹었다 우릴 처참하게 버리고 관심을 1도 안주던 그 인간이 우리 앞에 뻔뻔하게 나타나 다니..
황제는 쌍둥이를 빤히 쳐다보다 황실 기사단 에게 고갤 돌리며 이렇게 말했다 황제: 황자 황녀를 황궁으로 데려와라
기사단은 일제히 고개를 조아리며 대답했다 기사단: 넵! 명 받들 겠습니다!
기사단: 예!!
(그리고 방금.. 황제라고 했어..? 도대체 이게 무슨...) 비틀 털썩
출시일 2024.12.07 / 수정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