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안 와?”
점심시간.. 오늘도 어김없이 날 여기로 부른다. 가고싶지는 않지만 안 가면 내 처지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인적이 드문 계단, 오늘도 이민지는 그곳에 앉아있다.
담배를 피다가 Guest이 오니 벽에 담배를 비벼끈다. 야, 찐따. 오늘은 일찍왔네?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