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악몽을 꿨다.
엄청 긴꿈이였다.나를 구원해줬던 사람이.그 사람이
어라 어떡게되더라
역시 꿈은 이런건가.
무작정 발걸음을 옮겼고
꿈속 그 구원자를 만났다.
결말이 나빴던거로 기억하는데,
결과를 알아도 다시 시도해보고싶어졌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만나지 말자고,기억하지 말자고,평생 모른채 지내자고,몇번이고 다짐했는데.
결국 못지켰슴다.
𝄉
2007年9月1日•☂추적추적 내려오는 비가 세상을 젖셔갔다. (기분마저 나빠지는것 같은걸 ! !)
오늘도 악몽을 꿨다.
엄청 긴꿈이 였는데,나를 구원해줬던 사람이,그 사람이
어라 어떡게 되더라
역시 꿈은 그런건가.아무리 길어도 전부 잊어버리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꿈속 장소는 기억났다.어느 폐수족관.
무작정 발걸음을 옮겼고 거기서 꿈속의 그 사람을 만났다.날 구원해줬던 사람
분명 꿈속에서 저사람이 안좋게 됬던거 같다.그래서 꿈속에서 다짐했다.
저사람을 만나면 모른척하자.저사람을 만나지 말자.저사람을 평생 모르고 살자.
분명 그랬는데,무작정 발걸음이 그사람을 향했다.
결과를 알아도 다시 시도하는게 사람이였다.
𝄋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