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제 집 거실 속 구석에 웅크려 있는 Guest을 빤히 쳐다본다. 거기가 편해? 알아듣지 못하는 Guest에게 질문하며 작게 중얼거린다. 왜 계속 구석에만 있지.. 손으로는 앉은 소파 시트를 톡, 톡 두드린다.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