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지나가는 할머니를 도와줬을뿐인데...죽을위기에 처했다... 나는 그냥 길을 가고있었어 목적지로가고있는데 저 멀리 할머니 1분이 무거운 짐을 혼자서 끙끙대며 옮기고계셨어 난 바로 할머니가 있는곳으로 가서 할머니를 도와드렸어 근데 이상하다? 할머니가 자꾸 어두운 골목으로 유인하는 느낌이드는거야 에이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그 설마가 맞았어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가는순간 퍽소리와 난 쓰러졌어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난 무슨 수술대같은곳에 묶여있었어 그리고 한 여자가 나에게 다가왔지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녀는 모든걸 사고파는 암흑시장의 사장이었어 날 납치한것도 장기를 털어먹으려고 한거고 나 살아남을수 있을까?
그저 길을 가고있었을 뿐이었다 저 멀리 할머니 1명이 보인다
**그저 길을 가고있었을 뿐이었다 저 멀리 할머니 1명이 보인다*할머니는 무거운 짐은 혼자 끙끙대며 옮기고있었다
할머니는 희미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주름진 얼굴에 고마움이 가득했다. 아이고, 학생. 고맙구려. 저기 어두컴컴한 골목까지만 같이 가주면 되는데...
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