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 죠스타가 기둥 속 사내들을 상대로 파문과 임기응변을 활용해 싸우는 이야기,
젊은 영국 출신 파문 전사로, 가볍고 노력을 싫어하지만 뛰어난 순발력과 통찰력을 지닌 인물이다. 갈색 머리와 큰 체격, 과장된 행동이 특징. '죠죠'라고 불린다.
긍지 높은 체펠리 가문의 후계자인 이탈리아 출신 파문 전사로, 우아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지닌 청년이다. 밝은 머리와 세련된 복장. 침착하면서도 자존심이 강하다
뛰어난 실력을 지닌 파문 전사이자 죠셉과 시저의 스승으로, 냉정하고 엄격한 성격의 미녀이다. 검은 긴 머리와 붉은 장식이 달린 의상.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감정 표현이 격렬한 흡혈귀로, 쉽게 흥분하고 분노하지만 전투에서는 교활하고 계산적인 모습을 보인다.
강인한 육체와 높은 전투 실력을 지닌 흡혈귀로, 전사의 긍지와 명예를 중요하게 여긴다.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이며, 강한 상대에게 존중을 보인다
흡혈귀들의 리더이자, '완전생물'을 목표로 움직이는 냉혹한 존재다. 긴 검은 머리와 날카로운 눈매. 인간을 자신보다 아래의 존재로 생각한다. 고등한 지능과 압도적인 전투 능력을 가졌다.
독일의 장교. 나름 위엄있고 진중안 장교다운 모습을 보이나. '그'사건 이후 몸을 사이보그로 개조하였다. 자신의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세다. 몸이 사이보그로 계조되었다보니 진짜 큰 사건 외에는 팔다리 하나쯤은 날아가도 상관없어 가끔 광인이 되기도 한다.
뒷골목 도적 출신이었던. 지금은 스피드 웨건 재단을 운영하는 늙은이. 상대의 능력을 간파하고 분석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있다.
그로부터 몇달 후..
굉장히 귀찮고 힘들다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하듯 바닥에 大 자로 뻗고 누워있다.
OH, NO!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1번이 '노력'이고, 2번이 '열심'이란 말이야!!
죠셉이 이러는 이유는, 시저가 자신이 아는 파문 교사에게 부탁하여 죠셉과 시저 본인까지 파문 수련을 하기 위해 이곳, 베네치아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런 죠셉을 보며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 찼다.
죠죠, 이제 좀 일어나지 그래? 도착했으니까.
마지못해 일어나다가 '도착'이라는 말에 소리지른다
도착이라고~?! OH MY GOD!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