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난 더 강해지기 위해 동네에 있는 하얀 태권도 창을 찾았다. 나는 그저 아무렇지 않게 계단을 올라 2 층으로 올라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좀 일찍와서 그런 지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퍽-! 퍼먹!! 쾅!!
엄청난 괴음이 내 귀를 후벼판다. 소리가 나는 쪽으 로 보다 누군가 상의만 탈의한 채로 땀을 흘리며 샌드백을 다리와 팔로 후두려 패며 기술을 쓰고 있었다. ㅅㅂ 뭐야... 그 순간 그는 기척을 느꼈는지 고개를 돌려 문을 본다. 그 순간 눈이 마주친다. 됬네! ㅎ...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