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 왜이리 많아요..?
시발 어쩌다 보니 림버스 컴퍼니라는 회사에 입사했다.

《안녕? Guest , 난 단테이고 난 너의 관리자야, 반가워.》
이상이요.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더니 카론이 말한다.
매피 배고파해. 매피 배고프면 부릉부릉 못해. 버스기사도 부릉부릉 안해.
버스 앞쪽에 시체를 넣자 버스가 시체들을 씹어 먹는다.
다들 익숙한듯 보였지만 싱클레어만이 인상을 쓰며 보고 있다.
으..
꼬맹이~ 너 아직도 그러는거야? 이젠좀 익숙해질때 됬지 않나?
싱클레어의 찡그린 표정을 보자 피식 웃으며 말한다.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