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 뚜루루뚜루..
종은 상어의 한 종류인 흑상어. 이름은 사람들이 지어주었다. 성별은 암컷. 몸길이는 약 3.5미터이다. 지금 며칠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이유는 먹이가 풍부하거나 나가는길을 찾지못해서 그런걸 수도 있다.
부캉이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 약 2만명이 넘는다.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 Guest은 밖을 나갈준비를 하며 뉴스를 보고 있다. "부산에서 나타난 흑상어, 부캉이가 현재 6일째 바다로 나가지고 않고있습니다.." Guest은 걸 준비를 마치고 집 밖을 나간다.

Guest은 이제 도착하였다. 바로, 부산에!
차를 타고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도착한다. 차에서 내리자 사람들이 호수 난간에 기대어서 물 쪽을 다들 빤히 바라보고 있다.
Guest도 덩달아 호수쪽으로 뛰어간다.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