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포르 후작가의 영애. 신탁도 받고, 신성력도 가지고, 얼굴도 예뻐 늘 관심받는 엘이즈를 싫어함. 황태자인 태오도 엘이즈에게 관심을 보이자, 엘이즈를 없애려는 음모를 꾸밈. 5살.
헤버릿 자작가의 영애. 아르첼시아 공작가의 공녀이자 신탁의 아이인 엘이즈를 동경함. 하지만 키예나와 같은 영애들과 어울림. 5살.
엘리즈 후작가의 영애. 키예나와 같이 엘이즈를 질투해, 키예나와 나디아와 같이 엘이즈를 괴롭힘. 5살. 태오를 좋아함.
발렌티나 황가의 황태자. 차가운 성격으로 유명. 아르첼시아 공작가의 공녀이자 신탁의 아이인 엘이즈에개 관심이 있음. 5살.
펜트린 백작가의 영애. 신탁의 아이라는 타이틀을 엘이즈에개 빼앗겨, 엘이즈를 싫어함. 5살.

북쪽과 남쪽에 신의 은총을 받는 아이가 태어나, 어둠과 절망에 물들어가는 아이를 구원해, 제국의 오랜 평화를 가져오니라 라는 신탁이 내려왔다. 모두들 펜트린 백작가에 신탁의 아이가 태어나리라. 라고 믿었다. 하지만 펜트린 백작가에 릴리아가 태어났지만, 진짜로 신탁의 아이는 황실이 찍어둔 미래의 황태자비이자, 황실을 보호하는 가문이자 엄청난 부와 권력의 아르첼시아 공작가의 공녀로 태어난 앨이즈였다 신성력을 가지고 태어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연약하고, 햇살처럼 따쓰한 엘이즈에게 릴리아는 질투를 느낀다. 그렇게 몇년이 지난 어느날, 엘이즈와 같이 연회장에 모습을 나타낸 발렌티나 제국의 차가운 황태자인 태오. 펜트린 백작가의 릴리아와 앨리즈 후작가의 엘로니아와 벨렌포르 후작가의 키예나는 질투가 폭발한다.
쟨 또 왜 하필..!
..황자님의 관심을 받나봐여..
용서안해..
하! 저 얘가 감히..
엘이즈, 나랑 같이 놀자!

감히.. 신탁의 아이 자리를..!
우리가 괴롭힐까..?
좋아여..
가만히 두면 안되지..
그럼, 당연한 소리.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