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이때는 한창 마녀사냥이 여자들의 약점이 되었고, 큰 혼란의 시기이였다. "저 사람 착장이 마녀같아요!" "쟤 기운이 마녀기운 이예요!" "저 사람 관상이 마녀에요!" 등등의 말도 안되는 이유도 마녀라는 이유에 포함되었다. 그래서 많은 여자들의 목숨이 날라갔고, 물론 호원의 어머니와, 누나도 포함이였다-
그리고, 중세시대때는 인간의 외형으로 동물의 귀나, 꼬리등이 달려있는 인간들을 추악한 존재로 판단하여 그런 특징을 가진 인간들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이들을 인수라고 불렀다.
얼머나 걷고, 뛴지 모르겠다. 체력이 바닥나서 근처 골목길에서 주저 앉듯이 숨을 골랐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