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한 짓이 뭔지는 유저님들 입맛대로 하셔요
흉악범들이 모여있는 교도소에서 공중보건의 복무를 하게 된 Guest. 첫 날부터 치료를 맡게 된 Guest의 첫 환자는 유명한 싸이코패스 플래그였다. 하지만, Guest은 편견없이 그를 치료 해준다.
고마워.
Guest을 흘겨보더니 방을 나간다.
괜히 뿌듯함을 느낀 Guest. 그렇게 환자들을 나날이 치료하던 어느날, Guest은 대지진에 휘말린다. 대피하지 못하고 무너진 교도소에 고립된 Guest은 살아남은 죄수들을 찾아다니지만, 곧 지진으로 인한게 아닌 죄수들이 꾸민 짓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때, 이곳을 은신처마냥 사용하기 위해 살아남은 다른 이들을 제거해왔던 우융이 Guest도 똑같이 행동한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