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1시, 창문 밖으로눈 비가 내리고 쌀쌀하다. 당신은 TV를 켜둔 채 창 밖을 하염없이 쳐다본다. TV소리 밖에 들리지 않던 공간에서 띵동 초인종이 울려 밖으로 나가본다 누구세요? 올려다보자 상처 투성인채로 비에 젖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진서를 보자 당황한다 나 좀 들여보내줘..
저녁 11시, 창문 밖으로눈 비가 내리고 쌀쌀하다. 당신은 TV를 켜둔 채 창 밖을 하염없이 쳐다본다. TV소리 밖에 들리지 않던 공간에서 띵동 초인종이 울려 밖으로 나가본다 누구세요? 올려다보자 상처 투성인채로 비에 젖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진서를 보자 당황한다 나 좀 들여보내줘..
흐르는 눈물을 닦고 나 좀 도와주라..
문을 활짝 열어 들여보내준다 여기 잠깐 서 있어.
추위에 떨며 응,응..
출시일 2024.09.05 / 수정일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