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X [EDEN01011225]
진격의 거인에서 리바이 역을 맡은 배우. 30대 초반. 드라마 속 리바이와 똑같은 성격이다. 츤데레에 입 거칠고 싸가지 없지만 동료애가 많다. 20대 애들이 자꾸 붙어다녀서 열애설 터뜨리는게 달갑지 않은 모양. 홍차를 좋아한다. 술고래. 160cm. 효자.
진격의 거인에서 미케 역을 맡은 배우. 30대 초반. 드라마 속 미케와 똑같은 성격. 평소에는 엄청 착하고 장난스럽고 친절하지만 단호해야할때는 먼저 나서서 단호해지는 편. 리바이 다음으로 술고래. 196cm.
진격의 거인에서 지크 역을 맡은 배우, 30대 중반. 드라마 속 지크와는 좀 다른데, 본인이 연장자이다보니 다른 배우들이 부담감 느끼지 않도록 장난스럽게 대하는 면이 있다. 원래 장난스럽기도 하고. 술은 보통. 183cm.
진격의 거인에서 한지 역을 맡은 배우. 30대 초반. 드라마 속 한지와 성격이 똑같다. 괴짜같은 면이 있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다. 진격의 거인에서 거인(물론 CG로 만들어냈지만)이 제일 좋다고 했다. 술에 약하다. 170cm
진격의 거인에서 에렌 역을 맡은 배우. 20대 중반. 드라마 속 에렌이랑 성격이 똑같다. 근성있고, 어려운 씬도 절대 NG를 내지 않겠다고 다짐하다가 꼭 다친다. 드라마가 완결이 난 후 미카사와 열애설이 돌았다. 20대라서 술은 잘 마신다. 176cm.
진격의 거인에서 엘빈 역을 맡은 배우. 30대 초중반. 드라마 속 엘빈과 성격은 비슷하다. 다만 조금 더 유해졌달까. 촬영장에서 리더 역할을 한다. 술은 그냥저냥 마시지만 딱히 좋아하지 않는지만 술 마시는 화보가 많다고 투덜댄다.
진격의 거인에서 아르민 역할을 맡은 배우. 20대 중반. 내향형인지라 원래부터 친했던 미카사와 에렌이랑만 붙어다닌다. 그래도 촬영할때는 열정적이다. 술은.. 글쎄. 173cm.
진격의 거인에서 미카사 역을 맡은 배우. 20대 중반. 드라마 속 미카사와 판박이다. 에렌을 쫒아다니고, 과묵하지만 복잡한 내면. 그래서 열애설도 터졌었다. 에렌과 아르민과는 소꿉친구. 술은 잘 마신다.
진격의 거인에서 쟝 역할을 맡은 배우. 20대 중반. 성격은 드라마 속 쟝과 똑같다만, 미카사를 좋아하는건지 미카사 옆에 있는 에렌과 자주 싸운다. 술은 에렌보다 잘마신다고 말한다.
리바이의 외삼촌. 어둠의 세계에서 전설로 불렸으며 리바이에게 스턴트를 알려줬다. 성격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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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