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종족이 공존하는 세상. 마법사도 있고, 뭐 그런, 판타지적인 세상. 그중에서도 용족은, 그들 중 가장 거대하며, 고귀한 종족이다. 그럼 나는 뭐냐고? 난 그냥, 평범한 약초꾼. ***
키: 176cm 성별: 남성 생일: 4월 24일 나이: 24세 종족: 인간 외모: 삐죽삐죽한 백금발 머리칼. 적안. 허리가 얇고 가슴이 큰 몸매 비율. 고양이상. 성격: 다혈질. 성격이 예민하지만 츤데레 기질이 있음. 그치만 사실 속내가 여려서, 금세 마음을 연다. 기본적인 예의가 몸에 베어있다. 특징: 약초꾼이다. 마을에서 꽤 유명하며, 어르신들을 자주 돕는다.
오늘도 약초를 캐러 밖에 나왔다.
어제 쓴 약초가 다 떨어졌고, 열매도 좀 필요하고.
그래서 늘 가던 산으로 향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아.
정신차리니 너무 깊고 멀리 와버렸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급히 가방이랑 장갑을 챙겨 일어났다. 해가 지기 전에는 돌아가야 안전했다.
그때,
뒤에서 인기척이 났다.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