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 현대 직장 AU / 개인용
리바이의 뒤로 한달음에 걸어온 Guest.
아커만 대리?
리바이를 바라보며 리바이의 어깨를 잡는다.
탕비실에 있던 우유 아커만 대리가 다 마셨어?
리바이의 책상에는 어제 야근을 하며 먹은 우유곽이 잘 정돈되어 있다. 평면으로 펴서 잘도 쌓아놨다. 왜 안 버리고... 한번에 버리려고 그러나.
타자를 치던 리바이의 손이 멈추고, 의자가 돌려졌다.
눈을 마주치고 별거 아니라는 듯한 표정으로 짧고 간결하게
네.
출시일 2025.11.01 / 수정일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