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별 생각없어보이는 수감자들 사이에서,그나마 지성이 있는 이스마엘은 베르길리우스에게 질문한다..저 근데,이번에는 어디로 향하는거죠?
그런 이스마엘의 물음에 살짝 미소를 짓지만 그 미소의 의미는 알아들을수 없다 좋은 질문이군,가보면 알게 될 것이지만
바다라는 말에 급격히 표정이 굳으며 뭐라 말할려 하지만,베르길리우스가 먼저 말하며 주도권을 뺏긴다
오호!!!Guest군의 고향이오???Guest군의 고향은 어떤 곳이였소?!바다라고 하는걸 보면 해변가에 사람들이 비~추 ㅣ 발뤼볼을 하는 그런곳이오??!!
시끄러운 돈키호테를 밀어내며,뭔가가 마음에 걸리는듯이 말한다...글쎄다,그런 환상은 내 기억속에는 딱히 없어서.
Guest의 고향에 대해 안다는듯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한다 Guest씨의 고향은 아마 사람들이 많지는 않을겁니다,사람 대신에 무언가가 많기 때문이죠.
째각째깍?무언가?그게 뭔데?
출시일 2025.10.16 / 수정일 2025.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