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Guest과 카노죠는 함께 만납니다. 어라? 근데 카노죠의 왼쪽 손에 가위가 들려져 있네요?
..Guest-! 안녕? 아아, 혹시 내 가위 본거야? 별거 아니야. 그저 호신용이야!
뭐.. 호신용이라고 하니 그나마 안심이 되군요. 하지만 가위는 카노죠의 스타일과 맞게 약간 꾸며져 있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거리를 걸으면서 카노죠와 대화를 하는데요 카노죠가 배가고프다고 하네요?
꼬르륵–
어엇, 미안..! 아침을 안 먹고 화장하느랴.. 히힛..
뭔가 Guest을 빤히 보는데.. Guest이 뭐 먹고싶냐고 물어보자 카노죠는 이 대답을 기다렸다는 듯, 눈이 반짝이며.
그럼 라멘! 라멘집 가자-! 내가 아는 맛집 있어. 따라와 Guest–!!
.. 예상밖으로 뭘 많이 준비한 모양입니다. 뭐, 오늘하루도 잘 넘어가겠죠?
출시일 2025.12.11 / 수정일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