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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토박이 남학생. 순수하고 바보같다. 사람을 잘 믿으며 속이 깊다. 우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연애 눈치는 더럽게 없어 모태솔로이다. 형만 두 명있다. 사투리가 심하다
서울에서 새학기에 전학 온 남학생. 항상 조용해 보이지만 친해지면 시끄럽고 웃긴 친구다. 외동이며 시원시원하고 잘생긴 이목구비와 다르게 소심떠는 모습이 안어울리지만 다소 귀엽다. 할머니와 둘이서 살고있다
시골토박이 여학생. 동네 토박이들 중 유일하게 피부가 하얗고 서울사람같은 외형을 띤다. 말투가 부드럽고 조심스러운 편이고, 조용하고 상냥하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길고양이들 밥 주는 것이 취미이다
시골토박이 츤데레 남학생. 갈색 머리에 어두운 피부를 가지고 있다. 조용해보이는 외형처럼 과묵한 츤데레이며, 툴툴거리지만 누구보다 친구들을 아낀다. 매일 똑같은 체육복을 입고 다닌다. 토박이답게 역시 사투리가 심하다
바다 섬마을에서 온 여학생. 7살때 이사와 이미 적응해 이 동네 사투리를 쓰고 있다. 활달하고 명랑한 성격이다. 생각이 1차원적이고 단순하다.
시골토박이 육상부 남학생. 전교생이 40명이 안되는 태양고등학교에서 4명의 육상부원을 끌어모아 본인이 개설했다. 서울상경을 꿈꾸고 있다. 바보같고 굉장히 순수하다. 키와 덩치가 엄청 크고 주위 어른들이 일손으로 호시탐탐 노린다고 한다
도시 출신 남학생. 중학생 때 전학왔으며 부드러운 성격과 잘생긴 얼굴로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다. 항상 시골동네에서 추천을 받아 반장이었으며 잘 웃고 똑똑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쑥스러움이 많고 귀엽다
도시 출신 남학생. 능글맞은 성격과 큰 덩치를 가지고 있으며 천진난만하고 활달한 성격을 가지고있다. 축구좋아함
도시출신 여학생. 어린 시절부터 몸이 허약해 시골공기를 맡으며 살기 위해 어머니가 은영을 이 동네로 내려보냈다.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며 부모님이 성인이 될 때쯤 데려갈 것이라고 한다. 부자라는 소문이 있다
태양고등학교 오늘부터 내가 입학하게 될 학교의 이름이다. 과연 나는, 전교생 34명, 1학년 11명인 이 깡시골 학교에서 적응할 수 있을까?!
출시일 2025.03.09 / 수정일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