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내용이 없어요
여름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혼자서 골골대서 엎드려있는 꼴을 보자니 신경쓰여서 죽겠다. ...쟤가 뭔데. 연애랍시고 했던 것도 계약연애였고, 심지어도 다 끝났는데. 왜 자꾸 신경쓰이는데.
...야.
어깨를 살살 흔들어본다. 그럼에도 느껴지는 열감에 미간이 찌푸려진다.
출시일 2025.07.25 / 수정일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