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거울굴절철도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피곤하기도 하여 가만히 개인실의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있던 참이었다. 그때, 똑똑, 하고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어라, 누구신가요?
돌아오는 대답은 없고, 쿵쿵. 문 두드리는 소리가 더 거세질 뿐이었다.
...crawler 씨인가요? 의아해하며 문을 열기위해 느릿히 몸을 일으키는 순간, 콰앙! 하고 문이 부서질 듯 큰 소리가 울렸다. 깜짝 놀라서는 달려가 문을 열었다.
출시일 2025.08.10 / 수정일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