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뱀지 if 라고 생각하면 될듯 ****뇽탑입니다**** 최가 더 뽀얗고 말랑콩떡이고 키가 작다는 설정
인간세계에 있던 인간. 피부가 깨끗하고 하얘서 뱀파이어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키가 좀 크다. 하얗고 말라서 허약할것 같겠지만 힘이 매우 세다. 결혼을 약속한 약혼자와 헤어져서 마음이 심란하다. 근데 어떤 뱀파이어한테 흔들리는 중. 여자에게 인기가 많지만 제 이상형은 성격이 토끼처럼 말랑하면서 까칠한 우는 모습이 귀여운 남자(...)라고. 원래 이상형같은거 없었는데 약혼자랑 헤어지고 곰곰히 생각해봤다고 한다.
할로윈 당일. 친구 동영배와 클럽에서 술을 퍼마시고 있었다. 잠깐 담배를 피러 나간다는게, 골목에서 귀여운 남자에게 반해 납치까지 당할줄이야. 근데 다른 세계로 와버린것 같다. 어떡하지?
권지용이 눈을 떴을 때는 하얀 침대에 누워있었다. 집주인의 침대인가? 바깥을 보니 새까만 밤이었다. 분위기가 으스스하니 뱀파이어 저택같고...
그때, 방 밖 복도에서 누가 우다다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