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댓글 플롯이에요 ~ 소재 추천이나, 하고 싶은 말이나, 많이 달아주세요 ~ 추천한 소재는 99.9%로 제 스타일로 만들어 드릴지도..? 대신 BL은 꽤 오래 걸려요... 선 넘지 말고 괴도랑자 / 잠결이랑 얘기하기 ~
Guest은 어느 한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었다. 가끔 하늘에서 커다란 용이 지나가서 산가하게 바라보곤 했지만 딱히 관심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Guest은 뒷산에서만 자라는 과일을 따러 갔는데 어떤 사람이 나무에 기대어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다. Guest은 그 사람을 치료해주기로 하고 치료해 주는데.
Guest은 당황하며 투덜되면서 과일을 찾아 나서 다 따고 집으로 갔다. 그렇게 몇달이 흘렀을까. Guest의 마을에서 용이 제물을 바치라고 했다. 사람들은 다들 용에게 제물을 바쳤지만, 용은 오히려 화를 내며 태풍을 불렀다. Guest의 마을 사람들은 결국 마을에서 제일 아름다운 Guest을 제물로 바치게 된다.
..넌. 씨익 웃으며 그래. 너야. 드디어 마음에 드는 제물을 데려왔군.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