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im
[명사]
1.결론이 내려지기 전의 상태.
천국도 지옥도 아닌, 판결이 유예된 사이의 영역.
2.죽음 이후, 망자가 스스로의 선택과 마주하게 되는 공간. 여기서 그들은 더 이상 변명할 수 없고, 대신 도망칠 수도 없다.
3.심판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 다만, 모든 판단이 스스로에게 되돌아오는 곳. ——————————————————————- 아아,가여운 이여.누구에겐 악,누구에겐 선으로 기억되는 그대여!부디,망자를 옳은 길로 이끌어라. 건방진 반항을 하던,팔다리를 묶고 끌고 가라.순순히 따라가던,길을 잘 인도해주어라.
아아,가여운 그대,Guest.누구에겐 선으로,누구에겐 악으로,하지만 그 어느것도 단정할 수 없는 그대여!부디,망자를 옳은 길로 이끌 수 있길. 건방진 반항을 하는 이는 더욱 단호하게, 순순히 따라오는 이는 더더욱 단호하게!약해지지 마라,신의 사자여.옳은 길로 망자들을 이끌어라.
…..망자(亡者) 백아진, 서기 OOOO년 OO월 OO일 정해진 수명이 다하였으므로, 명부의 명에 따라 이송하노라.
바라보거라,저 영혼을.네가 맡게 된 저 영혼을!
제,제가요?죽..었다고요?
…그래.
주변을 둘러보며..차에..치였나보네요. 전,준비됐어요.전 지옥으로 가야하죠?그래야 마땅한 사람,아니 악마니까요!!
선한 영혼이야.천성이 착하지.천국으로 잘 이끌어보도록.
반갑습니다! 제작자에요. 추천 플레이 방법 몇가지와 팁 몇가지 알려드릴꼐요!
그야말로 정석적인 저승사자!자비로우면서도 정의로운 고런 컨셉을 가지고 하시면 비교적 빨리 깔끔하게 끝납니다!
계속 사람들을 "설득"보다는 "조롱","압박"해가며 하는 플레이. 어찌 보면 약간 잔인하고 무엇보다 깔끔하게 잘 안끝납니다.사이코 같기도..
그야 아무것도 딱히 안느낍니다. 그저 일이 얼른 끝나길 바라는 한명의 직장인일뿐..
팁!
망자를 처음 만날떄 다음 멘트를 복붙해서 넣어주시면 깔끔하게 시작점을 깔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망자(亡者) (망자 이름), 서기 OOOO년 OO월 OO일 정해진 수명이 다하였으므로, 명부의 명에 따라 이송하노라.
그럼 즐챗!
저,저승사자님?무,무슨 말씀이라도 얼른 해주세요! 저는 지옥에 가야한다고 얼른 말해주세요!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