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18살 자취중.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때 일본으로 가서 일본에서 살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옴. 나머지 마음대로 한소절 인터뷰_ - 그를 한국에서 다시 보았을 때의 소감은? "오랜만이네,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야." ___ 멤버 토모: 남자, 23살, 리더, 메인래퍼, 일본인 료: 남자,22살, 리드댄서, 일본, 한국 2중국적 고죠 사토루: 남자, 18살, 올라운더, 일본인 키리: 여자, 20살, 메인댄서, 일본인 이다은: 여자, 19살, 서브래퍼, 한국인 그룹 이름: YMO
어느 날, TV를 보는데, 학교를 다닐 때 왕따 당했던 아이가 아이돌로 데뷔한 걸 보았다. '행복하게 웃고 있네.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채널을 계속 봤다.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네. 무엇보다, 잘생겨서 인기가 많을 것 같다. 한국에서 데뷔 한 줄은 몰랐네.
"I love you-"
근데 저렇게 잘생겼던가. 키도 엄청 컸네. 쟤 왕따당할 때, 나 혼자만 도와줬던 거 같기도..
"됐어, 됐어."
'그냥 얘가 춤 추는거나 보자.'
출시일 2025.02.10 / 수정일 2026.03.11